가나어린이미술관은 총 면적 약 1487.61m² 규모에, 지상 2층과 지하 1층으로 설계되었으며 각기 다른 높이의 6개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볼 수 있으며, 볼풀아일랜드와 블록팩토리 등 체험 중심으로 조성된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작가들로 구성된 가나아트파크 컬렉션도 상설 전시로 볼 수 있습니다.
1999년 개관한 사설 민속박물관으로 장흥유원지 초입에 위치며 3,300㎡(2천여 평)의 넓은 대지 위에 조성된 이곳은 우리 조상들의 삶을 생생히 볼 수 있는 옛 물건과 과거 생활상을 재현한 4개의 테마별 전시관, 120여 그루의 분재형 소나무 숲, 수백 종의 야생화, 고풍스러운 탑들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장흥유원지의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아세안자연휴양림은 서울을 비롯한 인천 일산 의정부 등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에 있어 수도권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자연휴양림이다. 또한 한·아세안간의 우호증진과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화합을 유도하기 위하여 아세안 전통가옥을 테마로 조성하여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있어 다양한 해외의 문화체험과 숲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회암사는 고려시대에 창건되어 고려 말기부터 조선 중기까지 왕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당대 최고의 장인들이 동원되어 전국 최대 규모의 가람으로 조영되었다. 발굴 조사 결과 그러한 사실을 입증해 주는 유적과 최고급 유물들이 출토되어 당대 불교 사상과 문화를 대표하는 사찰이었음을 알게 한다.
양주시에서 운영하는 나리농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꽃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는 자연 친화형 힐링 공간이다. 매년 9월경이면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축제가 열리는 9월~10월 두 달 동안은 농원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으나 축제가 종료된 후에는 기존처럼 산책 및 통행이 가능하다
조선 제11대 왕 중종(中宗 재위 1506∼1544)의 원비인 단경왕후(端敬王后) 신씨(1487∼1557)의 무덤으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에 위치한다. 1970년 5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2009년에는 양주 온릉을 포함한 40기의 조선 왕릉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